코인 열풍! 닷컴 버블에 이은 코인 버블이 아닐까?
비트코인이 돈이 되나? 거품 아닌가? 닷컴 버블 같은...
개인적으로는 곧 사그라 들것이라 생각한다.
애초에 가치투자도 아니고 투기성이 짙으니 말이다.
비트코인이 원자재로써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닌데 가지려고 하는 이유는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.
차익 실현을 하려면 더 비싼 가격에 그 코인을 사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거품이 걷히면 그 가치는 무엇일까?
원자재로써의 가치도 소프트웨어적으로의 가치도 없는 것에 수급으로 돈을 번 사람이 있다고 하니 몰리는 것이 사이버 도박판 같은 느낌이 든다.
비트코인도 하나의 플랫폼일 뿐 더 좋은 기술력의 진보된 플랫폼이 나온다면 비트코인이 대중적으로 쓰일까?
무형의 가치가 7000만 원이 된다는 게 상식적인가...
먹지도 못하고 원자재로써 다른 물품을 만들 수도 없고 아름다운 예술품도 아닌데... 7000만 원?!
이런 흐름을 틈타서 개발자들은 각종 코인들을 만들어 팔고...
또 그것을 돈 주고 사는 사람들...
개발자들이 장난 삼아 만든 도지코인도 500% 정도 폭등했다고 하니 이게 거품이 아니면 무엇인가.
하기 링크는 관련 기사
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210419500003&wlog_tag3=naver
“천당·지옥 오갔다” 비트코인, 1시간만에 14% 폭락했다 반등
가상화폐 ‘대장주’인 비트코인이 미국 재무부의 ‘돈세탁 조사’ 루머 등에 휩싸여 주말 사이 대폭 하락했다가 다소 반등하는 등 급등락을 오갔다.비트코인, 5만9천→5만1천→5만5천 급등락
www.seoul.co.kr
누군가는 비트코인을 화폐의 개념이 아닌 디지털 자산이라고 봐야 한다고 했는데 나는 그것조차도 안된다고 본다.
비트코인 때문에 그래픽카드만 비싸져서 그래픽카드도 못 바꾸고...😥
요즘의 코인 열풍은 세월이 지나고 어떻게 기억될까?
탐욕이 만들어낸 기이한 현상?
닷컴 버블에 이은 코인 버블?
아니면 내가 무지한 사람이었을까?